대정고등학교(교장 강창우)1122, 교장실에서 청소년을 위한 희망이음 의료비 600만원을 2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창우 대정고 교장, 이창철 대정농협조합장, 수혜 가족 등이 참여했다.

도농상생 희망이음 의료지원사업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대표 정일영)와 서울 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이 희귀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정농협 이창철 조합장은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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